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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시 남매공원 내 어린이 물놀이장이 올해 처음으로 개장해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과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가 남매공원 내 어린이 물놀이장을 이달부터 무료로 개장해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과 어린이에게 피서지로 많은 환영을 받고 있다.
특히 어린이 물놀이장에 주말 이틀 동안 1천200여 명이 찾으면서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또 남매 공원 내 어린이 물놀이장은 작년에 준공해 올해 처음으로 개장하는 물놀이장으로 685㎡ 규모이며, 내달 31일까지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평일은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 40분까지 운영하고 주말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40분까지 운영한다. 매시간 40분간 가동 후 20분의 휴식시간이 주어지며, 주말은 시설물 및 수질관리를 위해 오후 2시에는 잠시 쉬어간다.
매주 금요일은 시설물 점검을 위해 운영을 하지 않고, 우천 등 기상상황에 따라 이용이 불가할 수도 있다.
한편 경산시는 여름철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물놀이장을 비롯해 남매공원 내 바닥분수와 경산네거리 바닥분수, 그 외 7개소의 경관분수도 운영을 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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