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전미경 경산시 징수과장과 직원이 '2022년 세외수입 및 체납세 분야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세외수입·지방세 체납 분야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가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세외수입 및 체납세 분야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참가해 세외수입·지방세 체납 분야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북도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분야에 걸쳐 효과적인 세입 증대·징수 우수사례를 발굴해 징수 선진기법 등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경산시는 종이고지서 미수령, 납부의식 태만 등에서 비롯된 지방세 체납의 해소를 위해 '전자예금압류시스템을 통한 체납 안내문자 서비스'를 실시해 체납자에게 문자로 체납금액 및 납부 계좌를 안내함으로써 납세 편의를 도모해 자발적 납부를 유도했다.(발표자 : 권지민 주무관)
또한 자동차 관련 과태료의 조세채권 확보 수단 중 하나로 '분양권 압류'를 도입해 체납 중 재산을 증식하는 체납자의 도덕적 해이에 경종을 울린 실효성 있는 체납처분 사례(발표자 : 최귀은 세외수입체납팀장)들을 선보였다.
이번 대회에서 도내 유일 지방세와 세외수입 두 분야에서 모두 수상한 경산시의 사례는 체납징수 기법의 적용 가능성과 지속가능성을 인정받아 타 자치단체에 선례를 제공함으로써 적극적인 징수 활동의 면모를 보여줬다.
전미경 경산시 징수과장은 “이번 수상에 안주하지 않고 혁신적인 징수기법을 끊임없이 발굴해 세입 증대에 기여할 것이며, 납세자들에게는 정직한 세정행정을 제공하는 공평·공정 납세 문화를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