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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한의대학교 LINC3.0사업단과 건양대학교 LINC3.0사업단 간 업무협약식이 열리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
| 대구한의대학교 LINC3.0사업단이 지난달 30일 계룡스파텔 백제홀에서 건양대학교 LINC3.0사업단(단장 오도창)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LINC 3.0사업의 우수인재 양성 및 공동관심분야 연구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산학 교류협력을 추진했다.
특히 대구한의대와 건양대는 △의료산업 및 바이오 분야 우수인력 양성 △공동기술개발 및 기업지원사업 협업 △현장실습 교육, 캡스톤 디자인 등 직무연수 및 취업에 관한 협업 △대학 연구시설·장비 공동 활용 등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협약을 추진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대구한의대 안찬우 센터장(THE PLUS기업지원센터)이 특화 분야 ICC 우수 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대구한의대의 화장품산업ICC, 식품산업ICC, 의료산업ICC 추진 성과와 지역사회 공헌 성과를 통한 지역기업 공유·협업 노하우를 공유했다.
박수진 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한 양 기관의 적극적인 상호협력으로 의료산업 및 바이오 분야 인재를 양성하고, 기술가치 고도화에 대학 산학협력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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