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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르게살기운동서구협의회가 지난 4일 '보이스피싱 예방 및 생활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서구 제공 |
| 바르게살기운동서구협의회가 지난 4일 서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보이스피싱 예방 및 생활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실시한 것으로, 연간 7000억정도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보이스피싱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약 120명의 바르게살기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을 실시했다.
우남흥 대구 서구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장은 “보이스피싱은 전화를 통해 개인 정보를 낚아 올린다는 뜻으로 음성, 개인정보, 낚시의 단어를 합성한 말이다"며 "보이스피싱 및 생활안전 교육을 실시해 한 분도 피해를 입지 않기를 바라고 많은 홍보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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