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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제9대 경산시의회 전반기 박순득 의장과 안문길 부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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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전봉근 사회행정위원장·이동욱 운영위원장·김상호 산업건설위원장·손말남 윤리위원장. |
| 경산시의회가 지난 5일 제23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해 제9대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했다.
전반기 의장단으로 의장에는 박순득 의원이 선출됐고 부의장에는 안문길 의원이 뽑혔다.
또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장에는 전봉근 의원이,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에는 김상호 의원이 선출됐고 운영위원회 위원장에는 이동욱 의원이,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손말남 의원이 선출됐다.
특히 행정·사회위원회 위원으로는 권중석, 김계태, 김화선, 안문길, 양재영, 이동욱, 전봉근 의원이,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은 강수명, 김상호, 김인수, 박미옥, 손말남, 윤기현, 이경원 의원이 선임됐으며, 운영위원회 위원은 김상호, 김인수, 김화선, 박미옥, 안문길, 이동욱, 전봉근 의원이,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은 강수명, 권중석, 김계태, 손말남, 양재영, 윤기현, 이경원 의원이 선임됐다.
박순득 신임 의장은 “먼저 부족한 저를 제9대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데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코로나19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등 어려운 시기이지만 의원님들의 힘을 결집하고 집행부와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면서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