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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군이 안전한 생활용수 공급을 위해 마을상수도와 소규모급수시설을 대상으로 중금속 정수장치 설치 모습. 청도군 제공 |
| 청도군(군수 김하수)이 안전한 생활용수 공급을 위해 마을상수도 1곳과 소규모급수시설 3곳을 대상으로 중금속 정수장치 설치에 본격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청도군은 지방상수도 미공급 지역인 마을상수도 및 소규모수도시설 58개소에 대해 분기별 정기적인 수질검사를 하고 있다.
또 수질 기준을 초과한 시설에 대해서는 해당 주민들에게 즉시 공지하고 지방 상수도미 보급지역은 정수장치 설치 등 상황에 맞게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근본적인 대책은 마을상수도 및 소규모급수시설 이용 마을에 지방 상수도 공급으로 운문댐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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