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경실련이 대구시의원의 의정활동을 감시하는 의정감시단을 출범시켰다. <대구경실련 제공> |
| 대구경실련이 6일, ‘의정 감시단을 출범하고, 대구 시의원들의 1:1 마크에 나셨다.
의정감시단은 9대 시의회 의원 정수와 같은 시민 32명으로 구성됐다. 시민 1명이 시의원 1명을 맡아 4년 간 의정활동을 점검·평가하고 공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들은 “지방의회의 권한과 기능이 강화됐는데도 의정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저조한 상황에서, 지방의회의 의정 활동을 시민이 직접 감시해 의회의 집행부 견제 기능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를 밝혔다.
또한 이들은 시의원의 본회의·상임위 발언, 조례 제·개정안 발의 등 입법활동을 모니터링하고 윤리강령, 윤리실천규범, 행동강령 등 각종 규범 준수 여부를 점검하며 문제가 있는 경우 바로 잡는 활동에도 나선다.
대구경실련 관계자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저조한 투표율과 무투표 당선 사태, 일당 독점구조 심화 등으로 9대 대구시의회의 집행부 견제 기능이 약화될 수 있다"며 "의정감시단이 시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독려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봉기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