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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소점·김성삼 경산시장직 인수위원이 경산시청을 방문해 장애인복지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성금을 조현일 경산시장(가운데)에게 기탁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민선 8기 경산시장직 인수위원회에 참여한 김소점(장애인골프협회 전무이사)·김성삼(대구한의대 교수) 인수위원이 지난 6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장애인복지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성금 280만 원을 조현일 경산시장에게 기탁했다.
김소점·김성삼 인수위원은 “인수위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저소득층 시민의 복지 향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위해 뜻을 모았다”고 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인수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시 슬로건인 ‘꽃피다 시민중심 행복경산’과 5대 시정목표, 108개 공약과제를 수행하기 위한 밑그림을 완성해 감사드린다”며, “특히 기탁 성금은 뜻깊은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