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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킹! 서구 걷기 챌린지 포스터. 서구 제공 |
| 대구 서구는 서구보건소에서 '워킹! 서구'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11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챌린지는 지역 주민들의 신체활동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진행되는 챌린지는 한달 30만보 걷기, 월간 운동미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운동 미션으로는 7월 무더위를 피해 아름다운 밤을 느끼는 저녁에 걸어요가 진행된다. 또 미션은 매달 근력운동, 평형성운동 등 다양한 운동을 해볼 수 있는 미션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서구는 지역 주민들에게 운동을 시작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기 위해 성공품을 지급할 예정이며 7월 걷기 챌린지에는 660명이 참여 중이다.
또 주민들은 '워크온' 앱을 설치한 후 대구서구보건소 워킹서구에 가입해 트로피 모양 챌린지 버튼을 눌러 참여할 수 있다.
이희숙 서구보건소장은 “걷기는 누구든지 언제, 어디서나 실천할 수 있는 신체활동으로 비만, 만성질환의 발생 위험성을 낮출 수 있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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