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왼쪽부터 대구 동구의회 김재문 의장과 노남옥 부의장. |
| 대구 동구의회가 지난 7일 제32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9대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했다.
국민의힘 김재문 의장이 제9대 대구 동구의회 전반기를 이끌게 됐으며, 부의장에는 삼선의 노남옥(더불어민주당) 구의원을 선출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신임 노남옥 부의장은 “동구의회 전반기는 열린 의회, 일하는 의회를 지향하고 구민의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부의장으로서 책임을 다할 것이며, 협치와 견제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발전을 위한 화합을 강조했다.
김재문 신임의장은 “구민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2년 임기 동안 소통과 화합, 협치를 바탕으로 구민을 위한 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동료의원들과 하나의 팀으로 뭉쳐 집행부에 견제와 정책비전을 제시해 구민들로부터 신뢰 받는 보다 성숙한 구민의 대의기간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