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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제9대 대구 수성구의회 전영태 의장과 김경민 부의장. |
| 국민의힘 전영태 의장이 제9대 대구 수성구의회 전반기를 이끌게 됐으며, 부의장에는 초선의 김경민(국민의힘) 구의원을 선출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수성구의회가 지난 7일 제249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어 전반기 의장·부의장을 각각 선출했다. 만 26세의 김경민 신임 부의장은 단독 출마했다.
운영위원장에 김중군 의원·행정자치위원장에 차현민 의원·사회복지위원장에 남정호 의원·도시보건위원장에 박충배 구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김경민 신임 부의장은 “26살의 청년으로서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는 강점과 선배 의원들의 경험과 연륜을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내겠다”면서, “특히 이를 바탕으로 집행부와 의회가 수성구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영태 신임 의장은 “4년동안 독선이 아닌 소통하는 의장이 되겠다”면서, “항상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주민과 소통·공감하는 생활정치를 펴겠다”고 밝혔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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