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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제9대 대구 달성군의회 서도원 의장과 신동윤 부의장. |
| 국민의힘 재선의 서도원 의장이 제9대 대구 달성군의회 전반기를 이끌게 됐으며, 재선의 신동윤 구의원(국민의힘)을 부의장으로 선출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대구 달성구의회가 지난 7일 제297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전반기 의장·부의장을 선출했다. 모두 12명으로 구성된 달성군의회는 초선이 8명, 재선이 4명이다. 신동윤 신임 부의장은 단독 출마했다.
신동윤 신임 부의장은 “집행부와 원만한 상호견제와 통제 속에서 군민 요구에 부합하는 의정활동이 펼쳐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도원 신임 의장은 “소통과 화합으로 지역발전과 군민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특히 지역주민의 고충과 현안사업과 관련한 생생한 목소리를 귀담아 들으면서 달성군민의 대변자로서 군민과 호흡하는 의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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