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청도군이 남해군농업기술센터에서 청도군딸기연구회 회원 및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딸기 선진지 재배 기술교육을 추진하고 단체찰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지난 6일 남해군농업기술센터에서 80여 명의 청도군딸기연구회 회원 및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딸기 선진지 재배 기술교육을 추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남해군의 스마트팜 온실을 방문해 ICT(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생산시설을 직접보고 청도군에 접목할수 있는 새로운 첨단시설등에 대해 집중토론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딸기 재배농가의 지난해 온실환경데이터를 바탕으로 재배개선 사항을 제시하고 최근 문제되고 있는 시들음병 , 흰가루병등 딸기 병해충관리 방법에 대해 정보를 공유했다.
또한 남해군 농산물 종합가공센터를 방문래 딸기를 이용한 다양한 가공기술 견학하고, 이를 바탕으로 각 재배농가의 고품질 딸기 생산만이 아닌 6차산업으로 연계 가능성과 상품개발 방안을 모색했다.
청도군 관계자는 “청도에 적합한 딸기 품종특성과 토양관리를 중점적으로 ICT와 결합한 방안을 모색, 영농 현장에서 바로 접목해 품질을 향상하고, 청도군의 ‘혁신하는 친환경 농업도시’의 소득작목원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