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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일 시장(가운데) 등이 경산시청 소회의실에서 '경북 미래차 상생형 일자리 프로젝트'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가 지난 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경북도 관계자 및 기업대표, 상생형 일자리 프로젝트 컨설팅 연구진 등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북 미래차 상생형 일자리 프로젝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8일 열린 경북 상생형 일자리 프로젝트 발대식의 연장으로, 조현일 경산시장 취임에 따라 상생형 일자리의 그간 추진 성과 및 현황에 대해 공유했으며, 상생형 일자리 프로젝트 참여기업인 아진산업㈜ 서중호 대표, ㈜일지테크 구준모 대표가 참석해 조현일 시장과 함께 앞으로의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조현일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시민중심 행복경산 실현을 위한 시민이 살고 싶은 경산을 만들기 위해서는 선도·강소기업 중심의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이 최우선이다”며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을 통해 경산시가 자동차 부품산업의 중심으로 도약하고, 지역 상생 및 일자리 중심 미래경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 상생형 일자리 프로젝트는 경북도, 경산시, 경주시, 영천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대형 프로젝트 사업으로, 내연기관 중심의 자동차 부품산업 대혁신에 따라 지역 상생의 미래차 부품 산업벨트를 조성해 기존 인력의 노동 전환 및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연내 산업통상자원부 상생형 지역일자리 사업의 공모 선정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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