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자율방재단과 중방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8일 초원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간식 나눔과 함께 담소의 시간을 가졌다.
경산시 자율방재단 신재현 단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오랫동안 폐쇄되었던 경로당 운영이 재개되어 어르신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올여름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전향숙 중방동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자율방재단에 감사의 뜻을 표하였고, “더위에 고생하시는 어르신들께서도 올여름을 잘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