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홍준표 대구시장(시·도지사협의회 임시회장,왼쪽)이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제1차 민선 8기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 홍준표 대구시장이 지난 9일 윤석열 대통령이 전날 주재한 '제1차 민선 8기 시·도지사 간담회'와 관련해 “격식에 구애되지 않고 허심탄회하게 진행된 소통의 자리였다”고 밝혔다.
홍 시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에 “대통령의 소탈한 모습은 과거 어느 대통령에게서도 볼 수 없었던 신선한 모습이었다”라며, “각 시·도의 애로사항을 모두 들으시고, 해결을 약속해주시는 모습은 나중에 그것이 덕담에 불과했을지라도 흡족했다”고 적었다.
특히 “분기별 만남을 약속 하면서 중앙과 지방이 상생하는 대한민국을 만들기로 했다. 보람 있는 하루였다”고 했다.
홍 시장은 또 다른 게시물에 “지난 공직생활 40여년을 돌아보면 즐풍목우(櫛風沐雨)로 살아 왔다고 자부하는 세월이었다”며 “나머지 10년도 그렇게 살아야 겠다고 다짐 하면서 SRT타고 다시 대구로 내려간다. 창밖에 보이는 내나라 산야가 더욱 친근해 보이는 여름날 주말 아침”이라는 소감도 내놨다.
한편 윤 대통령은 전날 대통령실 청사에서 민선 8기 시도지사와 첫 간담회겸 만찬을 했다. 윤 대통령은 6.1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시도지사들을 “정부는 각 지역이 스스로 발전 동력을 찾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