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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왼쪽)이 달서구민의 평생학습 실현과 지방자치행정에 헌신할 우수한 인재육성을 위해 우동기 대구가톨릭대 총장과 상호교류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달서구 제공 |
| 대구 달서구가 지난 7일 달서구민의 평생학습 실현과 지방자치행정에 헌신할 우수한 인재육성을 위해 대구가톨릭대학교와 상호교류협약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로 달서구민 및 달서구 소속 직원은 대구가톨릭대에서 운영하는 3년제 온라인 교육중심의 단과대학인 유스티노자유대학에 입학 후 산학협력장학금을 신청해 지원받을 수 있다.
또 단과대학에서 일반모집단위로의 전과가 가능(일부학과 제외)하고 취업, 창업, 사회·경제활동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달서구민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일깨우고 소속 직원들의 업무역량 및 전문성 제고를 위한 기회로 삼아 구민 모두가 행복한 대구중심, 달서의 시대를 활짝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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