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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진세 교촌에프앤비 회장 겸 한국치맥산업협회장(왼쪽)이 ‘2022 대구 치맥페스티벌’ 개막식에서 ‘사랑의 기부금’ 1천만원을 홍준표 대구시장(오른쪽)에게 전달하고 있다. 교촌에프앤비 제공 |
|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지난 6일 열린 ‘2022 대구 치맥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대구지역 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한 ‘사랑의 기부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교촌 관계자는 “이번 후원을 통해 치맥 페스티벌이 단순히 치맥 문화를 즐기는 축제를 넘어, 주변 이웃과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행사로 만들어나가는 데 앞장서고자 한다”며 기부 취지를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지역 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한 치킨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소진세 교촌에프앤비 회장 겸 한국치맥산업협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갖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는 데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촌은 지난 10일까지 ‘2022 대구 치맥 페스티벌’에 참가해 대구 두류야구장과 야외음악당에 판매 부스를 열고 3년 만에 고객을 만났다. 행사에 방문하는 고객에게 교촌의 신메뉴를 미리 맛볼 수 있도록 하고 교촌 수제맥주도 함께 판매했다. 교촌 주문 앱 VIP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현장에 방문하는 주문 앱 VIP 고객들은 교촌이 행사장 내 준비한 별도 공간인 ‘교촌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이 곳에서 신메뉴가 포함된 치맥 세트를 무료로 즐길 수 있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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