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대구시장<사진>이 'MB(이명박 전 대통령) 사면론'을 또다시 꺼내들며 윤석열 대통령에게 사면을 거듭 촉구했다.
홍 시장은 11일 SNS(사회관계망서비스)인 페이스북 통해 “옛날 왕조시대에도 새로운 왕이 등극하면 국정 쇄신과 국민 통합을 위해 대사면을 실시해 옥문을 열어 죄인들을 방면(放免)했다. 그 왕의 은사권(恩赦權)이 지금의 대통령 사면권”이라며, “8·15 광복절에 국민대통합을 위해 이명박 전 대통령을 비롯해 여야 정치권 인사들을 대대적으로 사면하시라"고 윤 대통령에게 촉구했다.
홍 시장은 6·1 지방선거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지난 5월 31일에도 “별다른 죄없이 팔십 넘은 노인(이명박 전 대통령)을 가둬 놓는 것은 안된다”고 했다.
그는 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비롯해 경제계 인사들도 대사면을 해 국민통합과 경제 대도약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며, 윤 대통령에게 거듭 요청했다. 윤 대통령은 검사 시절 이 전 대통령과 이 부회장 사건을 직접 수사했거나 수사를 지휘한 바 있다.
특히 홍 시장은 “이제는 검찰총장이 아닌 대통령이다. 정치력으로 모든 문제를 풀어 나가라”며, “코로나로 인해 몰린 서민들에 대해 신용 대사면도 검토해 달라. 치솟는 물가와 민생고로 서민생활이 피폐해져 간다”고 썼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