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12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433명(해외유입 24명 포함)이 발생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77만 9728명(해외유입 826명 포함)이다.
관련 사망자는 1명이 나왔다. 증상 발현으로 검사를 실시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누적 사망자는 1272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 1433명 발생은 1주일 전인 지난 5일 확진자 677명(해외유입 5명 포함)에 비해 2배가 넘는 ‘더블링 현상’이 나타나 6차 대유행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4345명이다. 재택치료자는 4195명이고 집중관리자는 36명, 일반관리자는 4159명이다. 대구 소재 의료기관 중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17.0%(141병상 중 24병상)이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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