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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보건대학교 교수들이 교수상담 역량 강화 워크숍에 참석한 후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보건대 제공 |
| 대구보건대학교가 최근 재학생들에게 전문적인 학업·진로상담을 위한 교수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학생들의 학업과 진로에 대한 갈등, 학교생활 적응의 어려움, 이성에 대한 문제, 중독 등의 정서장애와 관련해 예방과 치유를 위한 교수들의 자질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 참석한 25명의 대구보건대학교 교수들은 자아발달과 정신병리에 대한 이해와 의사소통 기술 및 상담기법을 배우며 학생들과의 의사소통 방법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인지했다.
이윤희 학생상담센터장은 “심리적·사회적으로 어려워하는 학생들과의 상담을 통해 공감하고 소통하며 미래지향적이고 안정적인 대학생활을 지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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