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가 하절기 집중호우 기간에 오염물질 무단 배출 등의 불법행위로 인한 녹조 발생 및 공공수역의 환경오염을 가중할 우려가 큰 사업장에 대해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특별감시·단속은 오는 8월 말까지 실시할 예정으로, 먼저 환경오염 물질 배출업소를 대상으로 집중호우 대비 시설보호, 오염물질 저감방안 등 대책 수립 안내와 계도 활동을 한 후 7월 말에서 8월에는 오염물질 무단 배출 시 수질오염에 영향이 큰 폐수 배출업소를 중점적으로 단속해 폐수 무단방류, 오염방지시설 비정상 가동 등 고의적인 불법행위 발견 시 적법 조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집중호우 등으로 파손된 방지시설 등에 대해 시설복구를 유도하고 기술지원이 필요한 업체는 전문 인력을 활용한 기술지원을 할 예정이다.
김재홍 경산시 환경과장은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해서 무엇보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만큼 환경오염행위 발견 시 즉시 국번 없이 110번 또는 지역번호 + 128번으로 신고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