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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군)안심귀갓길 (4) |
| 예천군은 예천경찰서와 협업해 사회적 약자인 여성과 아동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범죄 예방환경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예천군에 따르면 예천읍 남본리 21-4 외 8개소에 CCTV를 설치했으며, 대심리·노하리 일원에 도로표지병, 로고젝터, 안심간판 설치로 야간에 귀가하는 보행자의 심리적 안정감과 각종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범죄예방효과에 상당히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예천군은 상대적으로 어둡고 외진 곳 등 취약한 지역의 현장 진단은 물론, 군민 의견 수렴을 토대로 군민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 할 계획이다. 김학동 군수는 “여성·아동 안심귀가 거리 조성사업으로 범죄에 취약한 골목길을 밝고 깨끗한 이미지로 바꿔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다양한 안전 시책을 추진해 군민이 보다 행복하고 안전한 예천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원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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