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사진>이 지난 11일 물가모범업소인 ‘착한가격업소’이용 확산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착한가격업소 방문 시 찍은 인증사진 또는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문구를 들고 찍은 사진을 해시태그(#달서구착한가격업소)와 함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기고 다음 캠페인 참여자 2명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이 1호 주자로 캠페인을 시작했으며 다음 주자로 2명을 지목했다.
달서구는 현재 착한가격업소 88곳을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업종, 위치 등 업소 정보는 구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
또 매월 5일, 15일을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로 정해 이용을 권장하고 물가안정 거리 캠페인 등에서 시민들에게 꾸준히 홍보해 물가안정과 지역상권 활성화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태훈 구청장은 “공공기관, 직능단체를 중심으로 물가모범업소인 착한가격업소 이용함으로써 물가안정 분위기를 확산하고,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이번 릴레이 캠페인이 달서구 전역, 전국으로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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