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병원이 의료빅데이터연구센터 개소 기념 심포지엄을 오프라인과 동시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헬스케어 빅데이터와 지역보건의료'다. 최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인 빅데이터, 인공지능 및 정보통신기술의 융합으로 디지털 헬스케어가 주목받고 있다.
이에 경북대병원에서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핵심인 의료빅데이터 관련 연구의 지원 및 활성화를 위해 의료빅데이터연구센터를 개소하고 성공적인 연구 추진을 위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은 김종연 경북대학교병원 공공의료본부 교수가 사회를 맡아 주제발표와 토의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주제발표는 김영학 교수(서울아산병원 정보의학과)가 좌장을 맡아 신수용 교수(성균관대 디지털헬스학과), 오지선 교수(서울아산병원 빅데이터연구센터), 김무성 실장(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빅데이터실), 김도훈 교수(경북대병원 의료빅데이터연구센터)가 AI, Big Data & Clinical Research Informatics, 서울아산병원 빅데이터연구센터의 성과와 과제,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이용한 임상연구와 지역보건의료 활성화, 경북대학교병원 의료빅데이터연구센터의 미션과 과제에 대한 발제를 맡았다.
이어 이규엽 연구원장(경북대병원 생명의학연구원)이 좌장을 맡아 이중정 교수(계명대 의료정보학교실), 장민철 교수(영남대병원 재활의학과), 김기영 센터장(한국산업기술시험원), 임재관 대표(Xcube), 최미경 과장(대구시 의료산업기반과), 이원기 교수(경북대병원 생명의학연구원)와 함께 토의를 진행했다.
김용림 경북대병원장은 “의료빅데이터연구센터의 개소를 계기로 병원 내 의료인공지능연구센터 및 지역 내 관련 연구기관들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를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