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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수성문화재단과 청운신협이 제4회 수성빛예술제 행사의 전시뿐만 아니라 지역예술작가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대구수성문화재단 제공 |
| 대구수성문화재단과 청운신협이 지난 12일 제4회 수성빛예술제 행사의 전시뿐만 아니라 지역예술작가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운신협의 1000만원 후원금을 통한 지역예술인 지원과 그에 따른 기업참여 작품설치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난 협약식에는 청운신협 오성화 전무와 재단 배선주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 5명이 참석해 오는 12월9일부터 2023년 1월2일까지 25일간 열리는 제4회 수성빛예술제의 성공추진을 위한 후원과 다각적인 협력을 펼치기로 약속했다.
오성화 전무는 “수성빛예술제를 후원함으로써 우리지역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에도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나아가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배선주 대표는 “수성빛예술제는 수성못 일대에 5000여 명의 주민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들이 설치되는 대구의 겨울 대표축제로 참여해주시는 기업의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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