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현 경산시의원<사진>이 지난 15일 제23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최초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재 진행 중인 ‘상림 재활산업특화단지 사업’의 주민의견 수렴·반영을 촉구했다.
윤 의원은 “상림 재활산업특화단지 사업추진 과정에서 지지부진한 협의 상황에 대해 지역주민들에 대한 설명과 이해가 부족하다”면서 “특히 사업추진 과정을 주민들에게 충분히 설명해 주민 피해나 손해가 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또 “지역 대학 부설연구소 인프라를 활용해 기존 생산시설 중심의 산업단지에서 차별화된 교육·인구·주거가 상생할 수 있는 산업 입지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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