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태호 한국농어촌공사 달성지사장이 옥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새로이 위촉된 제10기 운영대의원들과 ‘2022년 상반기 운영대의원회의’를 열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농어촌공사 달성지사 제공 |
| 한국농어촌공사 달성지사가 지난 14일 옥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새로이 위촉된 제10기 운영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상반기 운영대의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속되는 가뭄에 따른 농업용수 확보 방안 모색과 이를 위해 달성지사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 등을 설명했다. 또한 한국농어촌공사의 주요 업무보고와 지역 현안 사항에 대한 토의를 진행하여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했다.
아울러 김태호 지사장은 운영대의원들의 주요 건의 사항이었던 가뭄에 따른 농업용수 확보 방안 수립과 노후 수리시설 정비를 위한 예산확보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을 약속했다.
끝으로 한국농어촌공사는 기후변화에 따른 극심한 가뭄 및 마른 장마에 대응해 지역 농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전 직원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농업용수 절약을 위해서는 지역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는 바램을 전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