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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명자 청도중앙초등학교 교장이 독서습관을 길러주는 특별 수업을 하고 있다. 청도교육청 제공 |
| 청도중앙초등학교가 지난 5~13일까지 유치원과 초등학교 전체학년을 대상으로 학반별 1시간씩 ‘교장 선생님과 함께하는 별별 책 이야기 수업’을 진행했다.
엄명자 교장이 직접 학년에 맞는 책을 읽어주거나 소개하고, 피규어처럼 그동안 접해보지 못한 재미있는 놀이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독서 습관을 길러주고, 깊이 생각하고 토론하는 문화를 길러주고자 한 수업이다.
‘별별 책 이야기 수업’을 진행한 엄명자 교장은 “특히 앞으로도 학생들과 소통하고 교감하면서 학생들이 독서에 대한 바른 습관을 기르고, 놀이 수업을 통해 창의성을 기르고 배움을 즐기는 학생이 되도록 돕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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