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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마시회 대구지사가 대구 달성군 가창면에 기부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성군 제공 |
| 한국마사회 대구지사가 최근 대구 달성군 가창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부금 2,55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받은 기부금 중 2050만원은 취약계층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부확인 사업 등 5개 사업에 쓰일 예정이며 온누리상품권 500만원은 지역 내 위기가정 및 저소득가정 50가구에 10만원씩 지원된다.
김진유 한국마사회 대구지사장은 “온누리상품권과 사업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이 무더운 여름철을 잘 지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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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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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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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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