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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오른쪽 세 번째)이 복날을 맞아 중구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게 직접 삼계탕을 전달하고 있다. 중구 제공 |
| 대구 중구노인복지관이 복날을 맞아 관내 어르신 500여 명을 초청해 '초복건강데이'를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임병헌 국회의원, 류규하 중구청장, 유성자 중구노인복지관 자치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어르신들에게 직접 삼계탕을 전달했다.
색소폰 공연 및 DJ활동 등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중구청공무원봉사단, 중구자원봉사대학 7기, 중구노인복지관 자치운영위원회가 봉사했다. 특히 염불봉사단이 후원금 100만원, 유성자 중구노인복지관 자치운영위원장이 후원금 50만원을 후원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오늘 같은 무더위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니,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여름 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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