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조현일 경산시장(앞줄 왼쪽 여덜번째)과 참석자들이 경산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8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갖고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조현일 경산시장이 지난 18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 71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중심, 행복경산'이라는 시정목표를 기치로 출범한 민선 8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했다고 밝혔다.
조현일 시장은 취임 일성으로 강조했던 민선 8기 경산시정 핵심가치를 시민중심의 행정추진임을 다시 한번 천명했다.
특히 지금까지 직원들이 경산발전의 초석을 견고히 다져왔다면 이제부터는 그 초석 위에 시민들이 여유와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모든 업무를 추진하는 데 시민중심을 기준가치로 삼고 추진해주기를 거듭 당부했다.
또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변화와 성과를 끌어낼 수 있도록 민선 8기 공약의 세부적인 실천계획을 수립할 것을 주문했고, 특히 '일하는 조직문화'를 이루기 위해 적극적으로 일하고 노력하는 직원이 우대받는 공직문화로 바꿔 나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아울러 “간부공무원이 소신 있게 자율적인 판단에 따라 일하고, 스스로 책임지는 자율문화가 정착되도록 해달라”고 당부하면서, “하계휴가를 재충전의 기회로 삼도록 하고, 휴가 기간 중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 주기 바란다”고 마무리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