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농협이 내년3월 치러지는 동시 조합장선거 대비 공명선거대책회의를 열고 공명선거 실천을 다짐하고 있다. 경북농협 제공 |
| 경북농협이 내년 3월8일 실시하는 '제3회 전국 동시 조합장선거'에 대비해 지난 18일 지역본부에서 공명선거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본부 간부직원과 각 단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명선거 추진 대책을 논의하고, 금품 제공 등 부정선거를 근절하기 위해 임직원, 후보예정자, 조합원에 대한 교육과 홍보에 집중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경북농협은 지난 1일부터 부본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농축협선거관리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8월에는 조합장 156명을 대상으로 공명선거 교육을 조기에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무자격 조합원의 선거 참여로 인한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조합원 실태조사를 강화하고, 부정선거로 공신력을 실추시킨 농협에 대해서는 자금 지원과 점포 신설을 제한하는 등 제재를 강화할 방침이다.
금동명 본부장은 “음식물이나 금품을 제공한 후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고, 받은 사람도 제공받은 금액이나 물품의 가액이 100만원 이하인 경우 최고 3천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며 “이번 선거는 주지도 받지도 않는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