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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동구에 소재한 진명복지재단에서 열린 '사랑 나누米'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대구농협 제공 |
| 대구농협 임직원 봉사단체인 두레봉사단이 지난 15일 대구 동구에 소재한 진명복지재단과 동촌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사랑 나누米'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 나누米' 캠페인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쌀 소비촉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두레봉사단은 두 복지단체에 사랑의 쌀 4㎏ 330포를 전달했다.
두레봉사단 공동단장인 박병희 농협 대구지역본부장은 “오늘 전달한 쌀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 대구농협은 지역사회와 농업·농촌·농업인에 함께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사업을 발굴하고 지속 추진해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두레봉사단은 지난 1996년 구성된 대구농협 임직원 봉사단으로 무료급식 봉사,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 실천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사랑 나누米' 캠페인을 통해 7~8월 간 지역 내 복지단체를 찾아 사랑의 쌀 전달을 실시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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