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08 15:40:06

계명대, ‘제32회 전국 고등학생 미술 실기대회’ 개최

지난 대회보다 450명 증가한 1450명의 참가자들이 실력 겨뤄
황보문옥 기자 / 1431호입력 : 2022년 07월 19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 일원에서 열린 '제32회 계명대학교 전국 고등학생 미술 실기대회'가 열리고 있다. 계명대 제공
계명대학교가 '꿈 꾸어라, 이루어라'라는 슬로건 아래 '제32회 계명대학교 전국 고등학생 미술 실기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계명대가 지난 16~17일 이틀 동안 계명대 대명캠퍼스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지난해보다 450명이 증가한 1450명의 참가자들이 몰려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이번 대회부터는 중등부 정밀묘사 종목을 신설해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예비 미술전공 중학생들에게도 참가 기회가 주어졌다.

대회 첫째 날에는 △정물수채화 △인물화 △기초디자인 1유형 △기초디자인 2유형 △사진포트포리오 심사 등의 종목으로 실기대회가 진행됐다. 기초디자인 1유형은 드로잉과 창의적 발상, 기초디자인 2유형은 제시물을 활용한 화면 구성으로 2023년부터 미술대학 입시 종목으로 지정돼 있어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둘째 날에는 △상황표현, 칸 만화 중 택1 △기초디자인 1유형 △기초디자인 2유형 △사진포트폴리오 심사 △정밀묘사(중등부) 등의 종목으로 실기대회가 펼쳐졌다.

최종 수상자 발표는 오는 8월2일 계명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8월16일부터 21일까지 계명대 대명캠퍼스 극재미술관 화이트갤러리에서 전시회를 가지게 된다. 시상식은 8월17일 오후 5시에 열린다. 대상은 계명대학교 총장상과 함께 상금 100만원, 금상 3명에게는 총장상과 함께 상금 50만원, 은상은 각 부문별로 계명대 미술대학장상과 함께 상금 30만원, 동상은 각 부문별로 계명대 미술대학장상과 함께 상금 10만원을 시상한다.

김윤희 계명대 미술대학장은 “이번 대회는 대학 입시를 앞두고 있는 고교생들이 실력을 스스로 평가해보고 미리 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며 “계명대 미술대학은 항상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활발한 소통을 통해 시대에 맞는 교육으로 창의적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023년 창립 60주년을 맞이하는 계명대 미술대학은 웹툰전공을 신설해 2023학년도부터 신입생을 선발할 예정이며, 이로써 2개 학부 10개 전공의 대형 단과대학을 구성하게 됐다. 웹툰전공 신설을 앞두고 제31회 대회부터 고등학생 미술실기 대회 종목으로 칸만화를 추가 지정해 개최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 재능기부 빛났다 ‘어린이날 공연’ 펼쳐  
대구공업대·달서 보건소 공동 추진 ‘기억지킴이’운영  
호산대, 졸업생·지역 청년 취업 돕는 ‘합격 스피치·이미지 컨설팅’ 큰 호응  
청도초 병설유치원, 어버이날 '꽃바구니 만들기'  
국립경국대 공동연구팀, 차세대 AI 반도체 핵심소재 개발  
대구보건대, 초고령 사회 대비 전문직 간 통합교육(IPE) 특강 ‘성료’  
대구한의대, ‘세종한국어평가(SKA)’제12회 국내 운영기관 선정  
경산 평산초, 어버이날 '경산청솔노인복지센터 연계 나눔 활동'  
대구서부교육지원청 초록봉사단, 어린이날 '재능 나눔 부스' 운영  
대구한의대,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 ‘하니챗’ 전면 도입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 재능기부 빛났다 ‘어린이날 공연’ 펼쳐  
대구공업대·달서 보건소 공동 추진 ‘기억지킴이’운영  
호산대, 졸업생·지역 청년 취업 돕는 ‘합격 스피치·이미지 컨설팅’ 큰 호응  
청도초 병설유치원, 어버이날 '꽃바구니 만들기'  
국립경국대 공동연구팀, 차세대 AI 반도체 핵심소재 개발  
대구보건대, 초고령 사회 대비 전문직 간 통합교육(IPE) 특강 ‘성료’  
대구한의대, ‘세종한국어평가(SKA)’제12회 국내 운영기관 선정  
경산 평산초, 어버이날 '경산청솔노인복지센터 연계 나눔 활동'  
대구서부교육지원청 초록봉사단, 어린이날 '재능 나눔 부스' 운영  
대구한의대,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 ‘하니챗’ 전면 도입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