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배광식 대구 북구청장(가운데)이 자치분권협의회 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 대구 북구는 지난 18일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자치분권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북구 자치분권 촉진 및 지원 계획안을 심의하는 등 자치분권 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을 강구했다.
특히 회의는 ▲신규위원 위촉장 전달 ▲의장·부의장 선출 ▲자치분권 홍보영상 시청 ▲안건 심의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의장으로는 북구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회장 최혁준 위원, 부의장은 대구경북흥사단 대표 김상경 위원이 선출됐다.
위원들은 북구청의 22~23년 북구 자치분권 촉진 및 지원 계획(안)의 주요 내용들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하였으며, 특히 주민들의 자치분권 역량 강화와 홍보 방안에 대해 활발히 논의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38년만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과 자치분권 2.0 시대를 맞이해 진정한 지방자치를 위해서는 각 지역의 특성을 살린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특히 앞으로도 북구 자치분권협의회 위원들의 다양한 경험과 지식들을 바탕으로 자치분권을 통한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