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대 도서관은 다음달 31일까지 중앙도서관 1층 다목적실에서 '경북대 도서관 귀중본 전시회'를 연다.<경북대 제공> |
|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희귀본 고 인쇄물 등 중요 기록물이 전시된다.
경북대 도서관(이하 도서관)은 소장중인 귀중본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회가 8월말까지 열린다.
도서관은 오는 8월 31일까지 경북대 중앙도서관 1층 다목적실에서 '경북대 도서관 귀중본 전시회'를 연다.
전시회에서는 도서관이 1952년 문을 연 이후 소장해 온 장서 중 고서, 목판 등 중요기록물 40여 점을 선보인다.
보물 제271호로 지정된 고려시대 '대불정수능엄경'(大佛頂首楞嚴經)을 비롯, 불교경전인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추산 노이점이 쓴 '수사록'(隨?錄), 조선후기 화가 최북의 작품인 '산수도'등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초성(草聖)으로 알려진 명필 고산 황기로의 '후적벽부'(後赤壁賦) 초서 목판과 인출본, 조선후기 명필 학파 정관검의 '무이구곡'(武夷九曲)탁본은 그동안 내용과 필사자 등에 대해 알 수 없었다가 현재 경북대 도서관장인 정우락 교수에 의해 확인, 이번에 선을 보인다.
정우락 경북대 도서관장은 "고서실에는 6만여 점에 달하는 고서와 고문서 등이 소장돼 있다"며 "앞으로 귀중본들을 점차적으로 공개·전시해 선조들의 지식이 담긴 기록물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시민들에게 알리겠다"고 말했다. 김봉기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