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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가 경주시 강동면에서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후설계 컨설팅'교육이 열리고 있다. |
|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가 지난 19일 경주시 강동면에서 고령 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후설계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는 농촌지역 고령농업인의 안정적인 노후생활 지원과 농지연금 활성화를 위해 노후 설계 컨설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지난 19일 경주를 시작으로 경북도내 권역별로 3회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진행된 노후 컨설팅에서는 농지연금 제도 설명, 재무설계 등이 이뤄졌으며, 특히 맞춤형 재무설계 컨설팅을 실시해 고령농업인으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하태선 본부장은 "농지연금 사업을 통해 농업에 평생을 헌신해 온 농업인들이 경제적인 안정을 누리며, 자긍심을 갖고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농지연금은 만 60세 이상이고 영농경력 5년 이상인 농업인 중 보유농지가 공부상 전, 답, 과수원으로 실제 영농에 이용되고 있다면 가입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상담이나 가입문의는 전화(1577-7770)이나 농지연금 포털에서 가능하며, 가까운 한국농어촌공사 본부나 각 지사에서도 가능하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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