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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대구시장(가운데)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대구·경북 예산정책협의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대구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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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 네번째부터 김정재 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홍준표 대구시장, 김용판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 등이 예산정책협의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시 제공 |
| 홍준표 대구시장과 대구지역 국회의원들이 지난 20일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 특별법 제정을 당론으로 채택해 달라”고 국민의힘에 강력 촉구했다.
홍 시장과 주호영·김상훈·윤재옥 등 대구지역 국회의원 11명은 이날 국회에 모여 예산정책협의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홍 시장과 의원들은 “국민의힘은 20대 대선에서 TK신공항 조기 건설을 공약했고, 특별법 제정과 국가 주도 건설을 국민에게 약속했다”며 “국가 균형발전과 대구·경북 미래 성장 거점인 통합신공항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건설을 위해 신공항특별법 제정과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을 국민의힘 당론으로 정해 당 차원에서 적극 추진해 달라”고 건의했다.
한편 홍 시장은 이날 예산정책협의회에서 권성동 원내대표 등 지도부와 만나 민선8기 핵심 사업인 TK통합신공항 건설과 반도체·헬스케어 등 첨단산업 육성, 금호강 르네상스 시대 개막을 위한 친수공간 개발, 군사시설 이전과 연계한 3차 순환도로 건설 등의 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홍 시장은 “퍼펙트스톰이 우려되는 국내외적 상황과 정부의 긴축재정 선언으로 국비 확보 여건이 어려워졌다”며, “특히 대구시가 추진하는 고강도 혁신을 통해 위기를 돌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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