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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북구가 안전 문화 확산 그림 공모전 수상작을 북구청 로비 전시관에서 전시가 열리고 있다. 북구 제공 |
| 대구 북구가 안전 문화 확산 그림 공모전 수상작을 북구청 로비 전시관에서 전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안전문화 확산 그림 공모전은 아동들에게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나만의 실천방법', '생활 속 각종 위해요인으로부터 나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활동'을 주제로 실시됐다.
공모전에는 총 61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심사를 거쳐 최우수 1점, 우수 2점, 장려 4점 등 총 14점이 선정됐다. 또 북구는 선정된 14점의 작품을 오는 29일까지 북구청 로비 전시관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그림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통해 안전에 대한 관심이 어느때 보다 높은 지금, 우리 사회의 희망인 아동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문화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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