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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훈 구청장(앞줄 오른쪽 네번째)이 주민과 소통하고 공유하는 '달서 현안 현장 브리핑' 1호를 개최하고 참석자들과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달서구 제공 |
| 대구 달서구가 지난 19일 주민과 소통하고 공유하는 '달서 현안 현장 브리핑' 1호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현장 브리핑은 민선8기 구민과의 소통을 통해 ‘대구 중심, 달서의 시대’를 열어가고자 지역 내 주요 현안에 대해 주민과 소통, 공유하고 발전방안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브리핑 장소는 지역주민이 사업대상지 주변을 직접 볼 수 있도록 현장 최인접 장소로 정했다. 달서구 관광 및 체육 정책을 논의한 이번 브리핑에서는 현재 구상단계인 달성습지 에코 전망대 설치와 체육시설 확충을 위한 달서강창체육시설 확장을 주제로 지역주민의 열띤 토의가 이뤄졌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이 직접 현안의 기대효과와 추진과정의 문제점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물음에 답했다. 지역민의 여가생활,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련이 있는 주제인 만큼 다양한 의견들이 나와 주민 의견을 분석해 향후 정책계획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달서구는 현장 브리핑 2호를 다음 달 17일 대구시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3호는 9월 중 유천동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할 예정이며 다양한 주민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특정 지역이 아닌 달서구 전역의 주민을 대상으로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이태훈 구청장은 “특히 앞으로도 달서구가 계획하고 있는 주요 현안에 대해 구민과 공유해 발전방안을 찾는 소통과 협치를 통해 구민이 공감하는 '대구 중심, 달서의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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