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지난 20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2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돼 인증서와 인증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1969년도 노사가 공동 출범한 이래 노사간의 적극적인 소통과 열린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상생적 노사관계를 지속해 와 그 결과 지난 52년간 무분규 평화사업장을 유지하고 있는 점이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한국부동산원은 유연근무제 확대, 모성보호 프로그램 강화, 육아휴직 확대 등을 통한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왔다.
또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지역인재 채용 확대, REB 지역뉴딜 사업 추진,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취약계층 지원 등 ESG 경영 실천 및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선진 노사문화 구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지난 1996년에 도입된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은 협력과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로서 올해 노사문화 우수기업은 총 28개사가 선정됐으며 한국부동산원은 공공기관 부문의 7개 기관 중 하나로 선정됐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