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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달성군이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폭염 대응 캠페인을 펼쳤다. 달성군 제공 |
| 달성군이 지난 21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등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여름철 시원한 생수 나누기’, ‘무더위 쉼터 이용하기’, 및 ‘폭염 대비 양산쓰기’등 폭염 대응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달성군 안전모니터봉사단 회원 및 안전방재과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원역 및 화원시장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무더위에 지쳐있는 주민들에게 시원한 생수를 나눠주면서 온열질환 예방 수칙 등 폭염행동요령을 안내하고, 남녀노소 양산쓰기 홍보와 함께 야외 무더위 쉼터를 적극 이용하도록 안내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올해는 전례 없는 ‘가마솥더위’가 예상되고 있어 폭염 시간대에는 야외작업을 자제해 주시고 물을 자주 섭취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며 “앞으로도 폭염경감시설 확충 등을 통해 군민들의 폭염 피해 예방과 더불어 군민들의 민생을 살피고 섬기면서 열심히 군정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군은 클린로드시스템 가동, 스마트 그늘막 운영, 양심양산 대여사업 등 군민들의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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