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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경산시청 이대희·박가희 주무관. 경산시 제공 |
| 경산시 토지정보과 이대희·박가희 주무관이 국토교통부 주최 ‘제1회 드론 활용 지적재조사측량 경진대회’에서 전국 3위 성적으로 장려상을 받았다.
24일 경산시에 따르면 이대희·박가희 주무관은 전국 시·도 대표 13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경북도 대표로 출전했다.
이번 대회는 드론 비행·영상 촬영인 드론 조종 부문, 드론으로 촬영된 사진의 정밀도를 확인하는 후처리 부문, 토지 현황 경계 추출 부문의 수행 능력 등을 점수로 합산해 순위를 정했다.
한편, 경산시는 드론 및 고정밀 GNSS(지적위성측량) 등 신기술을 적용해 와촌면 용천, 자인면 계남, 남산면 조곡 등 5개 지구의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영도 경산시 토지정보과장은 “드론을 활용한 효율적인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과 다양한 행정업무 적용 등으로 대민서비스 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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