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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재훈 달성군수가 지난 19일 '읍·면 첫 방문' 행사의 일환으로 하빈면 동곡2리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손을 잡고 대화하고 있다. 달성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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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재훈 달성군수가 지난 21일 유가읍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읍·면 첫 방문'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달성군 제공 |
| 최재훈 대구 달성군수가 소통하고 실천하는 군민 중심의 행정을 펼치기 위해 지난 18일 논공읍을 시작으로 21일 유가읍까지 진행한 9개 읍·면 첫 방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첫 방문을 통해 읍·면별 주요현황을 파악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주요 기관 및 단체 대표, 지역 인사 초청 간담회를 개최해 주민들과 심도 있는 대화를 진행했다.
특히 격의 없는 소통을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최 군수는 소소한 불편과 바람까지도 경청하며 공감하고, “특히 군민이 빛나는 달성을 위해 항상 소통하고 오로지 군민만을 위해 일하는 열린 군수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달성군은 이번 첫 방문을 통해 건의된 사항들을 면밀히 검토해 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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