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민정 대구 뉴미디어담당관. |
| 홍준표 대구시장이 민선 8기 홍보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뉴미디어담당관을 신설하고, 유튜브 등 SNS 업무를 강화한다.
신설 부서에서는 홍준표 시장이 직접 출연해 대구의 주요 정책을 설명하는 코너를 개설해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한편 기존에 운영하던 대구의 명소 소개와 맛집 탐방 등도 강화한다.
여기에다 화상을 통한 시민과 시장과의 양방향 대화 프로그램도 기획하고 있다. 또한 각 실·국이 준비하고 있거나 진행 중인 정책에 대한 설명도 정례화 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매일신문사 '미녀와 야수'에서 활동하던 김민정(35)씨를 영입하고 유튜브 촬영, 편집 등을 담당할 외부 전문가를 선발 중이다.
김민정 신임 뉴미디어담당관은 “정년이 보장된 안정된 직장을 떠나 새로운 도전을 한다”며 “저는 지역 신문사 최초로 실버버튼을 획득하는 등 급변하는 디지털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시정의 소식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도록 봉사하는 정신으로 업무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대구시 유튜브 채널은 기존의 채널을 보강해 8월 중 시민들에게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