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의 한 캠핑장에서 지난 22일 오후 10시 51분 경, 부탄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로 3명이 화상을 입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청도 운문면 한 캠핑장에서 30대 여성 A씨 등 3명이 화상을 입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음식을 조리 중이던 A씨가 얼굴과 양팔에 2도 화상을 입었고, B씨(30대·여)는 얼굴에 1도 화상을 입었다. 옆 텐트에 있던 초등학생 남아는 오른쪽 다리에 1도 화상을 입었다.
다친 여성들은 출동한 구급대원들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이송됐고, 초등학생은 자차로 병원으로 이동됐다.
경찰은 부탄가스가 폭발해 이들이 화상을 입은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혜숙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