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지난 3일 오후 대구 달성 다사읍과 고령군 다산을 잇는 강정고령보 일대 낙동강 강물이 녹조로 인해 초록빛을 띠고 있다. <뉴스1 제공> |
| 마른 장마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낙동강에서 번지고 있는 녹조의 기세가 만만치 않다.
대구환경운동연합은 지난 22일 "낙동강 하구에서 구미까지 수백㎞에 이르는 낙동강이 녹조 배양장으로 변했는데 환경부가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낙동강 보 수문 개방을 촉구했다.
이 단체는 "구미 시민의 상수원인 낙동강 해평 구간에 조류경보제 '경계'단계가 발령돼 낙동강 유역 주민들의 건강 우려와 식수 공급의 안전성이 위협받고 있다"며 "녹조 창궐을 막는 길은 낙동강 수문 개방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지난 21일 대구환경청은 낙동강 칠곡보(해평지점)에 발령된 조류경보를 '관심'단계에서 '경계'단계로 상향 발령했다. 지난 16일에도 '관심' 단계가 내려진 칠곡보에서는 유해남조류 수치가 2회 연속 '경계'기준치(1만cells/㎖)를 넘어섰었다.
칠곡보 아래에 있는 강정고령보도 지난 6월 23일 조류경보 '관심'에서 '경계'로 상향됐다.
대구환경운동연합은 "낙동강 녹조인 유해남조류는 청산가리 100배 이상의 독성을 가진 마이크로시스틴이라는 독성물질을 갖고 있다"며 녹조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환경부에 촉구했다. 안진우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