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 수성구가 자매도시인 경남 거창군의 어린이대표단을 초청해 수성구 명소와 도시 문화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수성구 제공 |
|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가 지난 20일 자매도시인 경남 거창군의 어린이대표단 34명을 초청해 수성구 명소와 도시 문화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 6월 수성구 어린이대표단이 자매도시 거창군을 방문해 문화탐방을 실시한 데 이어, 이번에는 거창군 어린이대표단을 초청해 수성구 곳곳을 둘러보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거창군 북상초등학교 학생 및 선생님을 포함한 어린이대표단은 먼저 DGB금융박물관에 도착해 우리나라 은행의 역사를 듣고 퀴즈를 풀며 일상 속 경제에 대해 배웠다. 이후 수성구관광정보센터를 방문해 수성구 명소를 알아보고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체험을 했으며 국립대구기상과학관에서 지진 및 태풍 등 기상과학에 관한 현장 학습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수성구는 어린이들이 자매도시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상호 교류 협력 증진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자매도시 어린이대표단 교류를 시작했으며 그동안 거창군, 청도군, 영천시와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양 도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이 서로의 문화를 체험해 보고 알아가는 좋은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특히 앞으로도 거창군과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