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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기 삼성현 어린이 체험교실에 참가한 학생들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 삼성현역사문화관이 다음 달 4일부터 여름방학을 맞이한 학생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삼성현(三聖賢) 청사초롱 만들기’, ‘화왕(花王), 모란꽃 만들기’, ‘LED 전통 갓 꾸미기 체험’ 등 삼성현(三聖賢)을 주제로 구성됐다.
오는 8월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삼성현역사문화관 체험학습실에서 운영하며, 매일 200명씩 선착순으로 사전접수 및 현장 접수해 진행한다.
아울러 삼성현역사문화공원 ‘한여름밤 다함께 즐거운 문화행사’ 기간 중 열리는 만큼 돗자리 음악회 및 불빛축제와 함께 온 가족이 즐길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도온 박물관장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학생과 가족들이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해 함께 소통하고 즐길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자세한 문의는 삼성현역사문화관 053-804-7329으로 하면 된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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